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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는 프랑스의 정취를 가득 담고 있다. 수도 누메아(Noumea)는 ‘남태평양의 니스’로 불릴 정도로 프랑스의 작은 항구도시 같다. 참고로 뉴칼레도니아는 과거 프랑스의 식민지였지만 2018년 이후부터는 프랑스령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2018년까지 뉴칼레도니아의 독립을 결정하는 투표를 하기로 1998년, 프랑스 정부와 ‘누메아조약’(Accord dr Noumea)을 맺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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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 풀장

뉴칼레도니아를 운항하는 에어칼린(SB) 항공사의 이선호 영업부 과장은 “프랑스령의 도회적인 풍모를 함께 간직한 항구도시 수도 누메아, 소나무섬과 에메랄드 산호 해변으로 특이한 경관을 이루고 있는 일데뺑, 원색으로 살아있는 카낙의 전통문화, 프렌치 정통 요리와 그에 맞는 다양한 와인 리스트,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바다 속에서의 낭만적인 스쿠버를 즐길 수 있다. 뉴칼레도니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감상하며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바다와 산에서 신나는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어 친구와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에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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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뉴스 편성희 기자 psh4608@ttlnews.com

본 콘텐츠 원문
http://www.ttlnews.com/article/trip/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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