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lima Vallangi – 인도 (India)

잘 나가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였던 닐리마 발랭기 (Neelima Vallangi) 는 2008년 히말라야를 여행하면서 조국 인도에 대해 매력을 느꼈고, 그후 인도의 20개 도시를 다니며 사진을 찍고 여행기를 남겼다.

회사를 그만 두고 여행에 빠진 그녀는 캐논 (Canon) 이 주최한 “2011년 인도 사진작가상”을 수상했으며,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에 기고하는 전업 여행작가 겸 사진작가가 되었다.

닐리마가 소개하는 인도 구석구석의 숨은 매력을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79-01

라다크 (Ladakh) 지방의 수도 레 (Leh)

 

79-02

아름다운 호수 비슈누사르 (Vishnu Sar)

 

79-03

인도의 작은 마을 메추카 (Mechukha)

 

79-04

마디야 프라데시 (Madhya Pradesh)

 

79-05

라다크 (Ladakh) 의 겨울 모습

 

79-06

우리에게도 익숙한 판공 (Pangong) 호수

 

79-07

고에차라 (Goecha La) 의 겨울 모습

 

79-08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산인 고에차라 (Goecha La)

 

79-09

하산 (Hassan) 지역의 명소 로사리처치 (Rosary Church)

 

79-10

인도에서 가장 높은 폭포 노칼리카이 (Nohkalikai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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