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 클라이밍, 트레킹, 캐녀닝, 카약킹, 서핑, 래프팅… 저렴하게 즐겨보자! 동남아시아 액티비티 여행지 6선

 

1. 태국 크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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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 (krabi) 는 액티비티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섬이다. 특히나 클라이밍과 스노클링은 꼭 해보길 바란다.

크라비 투어가격
4섬투어 : 약 500밧~ (스노클링 포함)
피피섬 투어 : 약 1000밧~ (스노클링 포함)
스노클링 투어 : 약 500밧~
클라이밍 투어 : 약 1000밧~

 

2. 베트남 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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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짱 (Nha Trang) 의 펑키몽키 (Funky Monkey) 투어는 소규모 그룹을 지어 작은 배를 타고 여러 섬을 둘러보며 스노클링을 한다. 투어 내내 라이브밴드의 연주가 함께해서 더욱 즐겁다.

나짱 펑키몽키 투어: 약 10$
홈페이지 : http://funkymonkeytour.com

 

3. 미얀마 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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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껄로 (Kalaw) 는 트레킹 코스로는 아주 유명한 곳이다.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되고 즐거우며 트레킹에서 만나는 풍경은 최고라고 생각된다. 필자는 껄로 트레킹이 베트남 사파보다 더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껄로 – 인레(Inle) 트레킹
1일 코스 : 15$ ~
1박2일 코스 : 25$ ~
2박3일 코스 : 40$ ~
3박4일 코스 : 60$ ~
(전 일정 식사, 숙박 및 짐운반 포함)

 

4. 라오스 방비엥

이미 “꽃보다청춘”을 통해 잘 알려진 방비엥 (Vang Vieng) 카약킹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액티비티이다. 방비엥에 가면 카약킹과 튜빙을 꼭 해보시길 바란다.

카약킹 투어 : 약 10$~
튜빙 : 약 8$ ~
한인여행사 홈페이지 : http://www.laokim.com , http://travellao.com

 

5. 베트남 달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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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랏 롤러코스터

죽음의 캐녀닝 (Canyoning) 이라고도 불리우는 베트남 달랏 (Da Lat) 의 캐녀닝은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여러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투어이다.

달랏 캐녀닝 : 25$~
다딴라 (Datanla) 롤러 코스터 : 2.5$ ~

 

6. 인도네시아 발리

우리나라에서 발리 (Bali) 하면 신혼여행을 떠올리겠지만 외국에서는 서핑 (Surfing) 이 먼저다. 꾸따 비치 (Kuta Beach) 에서 즐기는 서핑은 물론이고 협곡 사이의 래프팅이나 자전거투어, 화산 트레킹, 다이빙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한 곳이 발리이다.

서핑레슨: 40$~, 서프보드렌트: 5$~
래프팅: 40$~ (왕복교통 및 점심포함)
다이빙: 2탱크 90$~ (왕복교통 및 점심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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