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스트가 추천하는 추운 겨울 따뜻한 동남아시아 여행지 BEST 5

1.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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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도 익숙한 곳이 태국 방콕 (Bangkok) 이다. 방콕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동남아시아 여행의 허브 (hub)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출발하는 비행편도 많아 항공권이 상당히 저렴하다. 한창 성수기인 지금도 땡처리항공권을 찾아보면 20만 원대의 티켓을 구할 수 있다. 현지 물가도 저렴해서 부담 없으며, 수많은 볼거리와 맛집들을 생각하면 가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방콕 외에 치앙마이나 크라비 등 태국 북부나 남부여행도 추천한다.

  • 항공권 ★★★★
  • 음식 ★★★★
  • 물가 ★★★★

2. 홍콩

홍콩 (Hong Kong) 항공권이 최근에 더욱 저렴해졌다. 성수기인 1~2월 요금이 10만 원대 부터 검색되는 것을 보면 무조건 가야할 것만 같다. 방콕보다는 다소 물가가 높지만, 홍콩에 한번이라도 다녀왔던 분들이 항공권 가격을 알게 된다면 바로 결제창을 띄울지도 모르겠다.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날씨, 거기에 화려한 야경은 덤이다. 쇼핑을 좋아하는 여성들이여 떠나자! 홍콩으로~

  • 항공권 ★★★★★
  • 음식 ★★★★
  • 물가 ★★★

3. 대만

대만 (Taiwan) 은 가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꽃보다 할배” 시리즈로 익숙하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녔고 관광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만으로 떠나자! 성수기 현재 땡처리항공권 가격이 20만 원대이다. 홍콩과 함께 맛있고 다양한 음식문화로도 유명하다.

  • 항공권 ★★★★
  • 음식 ★★★★
  • 물가 ★★★

 

4.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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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Ho Chi Minh) 은 수도인 하노이보다 경제적으로 더욱 발전된 베트남 최대의 도시이다. 비수기 때는 매우 저렴한 항공권으로 여행할 수 있다. 현재 성수기임을 감안해도 약 30만 원대로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호치민을 여행할 때에는 베트남 쌀국수는 물론이고, 4시간 거리인 무이네 바닷가에서 휴양도 함께 즐기고 오시길 추천한다.

  • 항공권 ★★★
  • 음식 ★★★★
  • 물가 ★★★★

5. 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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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Kuala Lumpur) 는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의 거점 도시인 덕분에 언제라도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다. 현재는 성수기라 항공권 가격이 최저 30만 원 정도이지만 비수기 때는 10만 원대의 저렴한 항공권으로 여행할 수 있다. 위에 소개한 도시들처럼 따뜻한 날씨와 맛있는 먹거리, 쇼핑 등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으며 가까운 페낭 섬과 말라카 등 주요관광지 사이의 이동도 편리하다. 국내 교통비가 저렴하니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하는 말레이시아 지방도시 여행도 추천한다.

  • 항공권 ★★★
  • 음식 ★★★★
  • 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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