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가 2016년에 꼭 방문해야할 도시 52곳을 선정했다. 그중 1위부터 10위까지를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항공권을 지르고 싶게 만드는 사진들을 감상해보자.

참고로 한국은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이 유일하게 35위를 차지했다.

1.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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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as De Troya

1위는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Mexico City) 이다. 다음 달 2월에 프란치스코 교황도 멕시코시티를 방문한다.

2. 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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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 Söderström

2위는 최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프랑스의 보르도 (Bordeaux)

3. 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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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useppe Milo

3위는 바로크양식의 궁전들이 가득한 몰타공화국의 몰타 (Malta)

4. 코랄베이

4위는 미국령에 속하는 세인트존의 코랄베이 (Coral Bay)

5. 시어도어 루스벨트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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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A Photos

5위는 루스벨트 대통령이 들소사냥을 했던 곳이라는 시어도어 루스벨트 국립공원 (Theodore Roosevelt National Park)

6. 모잠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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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 Nygaard

6위는 아름답고 친절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 모잠비크 (Mozambique)

7.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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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2016년 9월에는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관람하러 토론토 (Toronto) 로 가자.

8. 아부 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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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valadi

꽃보다할배 팀도 잠시 다녀간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 (Abu Dhabi)

9. 스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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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åkan Dahlström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는 스웨덴 남부 스코네 (Skåne)

10. 비냘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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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Matzinger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쿠바의 비냘레스 (Viñales) 계곡

 

그 밖의 장소들

13위 덴마크 오르후스 (Aarhus)
15위 아르헨티나 7개의 호수길 (Road of the Seven Lakes)
22위 아일랜드 더블린 (Dublin)
30위 베트남 달랏 (Dalat)
35위 대한민국 평창 (Pyeongchang)
41위 스리랑카 동부 해안 (East Coast)
44위 중국 구이저우 (Guizhou)
52위 사우스 캐놀라이나 뷰포트 (Beaufort)

더 많은 사진과 영문 설명은 뉴욕타임스의 원문 을 참고하자.

(소스: 뉴욕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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