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즐기자! 당신에게 아름다운 밤을 선사해줄 여행지들을 만나보자.
지친 마음을 아늑하게 해 줄 “밤이 아름다운 동남아시아 여행지” 5곳

1. 베트남 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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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Hoi An)은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도시이다. 특히 보름날에 맞춰 여행한다면 풀문파티(Full Moon Party)까지 즐길 수 있다. 호이안을 여행할 때는 1시간 거리의 다낭(Da Nang)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당신에게 호이안의 아름다운 밤을 즐길 기회가 생긴다면? 주말이나 휴일을 끼고서라도 당장 떠나시길 추천한다.

2. 라오스 루앙프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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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열리는 나이트마켓 / 2만낍(약 3천원) 뷔페 / 아늑한 거리 / 아기자기한 호텔과 카페들 그리고 은은한 조명~ 루앙프라방(Luang Prabang)의 밤에는 특별함이 있다. 푸시(Phou Si)언덕에서 일몰을 보고 내려와 매일 밤 열리는 나이트마켓을 즐겨보자. 루앙프라방의 밤은 “꽃보다 청춘”에서도 보였듯이 당신을 만족시킬 것이다.

3.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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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밤은 누구라도 상상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이다. 하지만 싱가포르(Singapore) 리버크루즈에서 보는 야경은 다르다. 모든 이에게 즐겁고 아름다운 밤을 선사할 것이다. 리버크루즈를 마치고 돌아와 클락키(Clarke Quay)에서 도시의 불빛 속에 맥주 한 잔과 해산물 디너를 즐기시길 추천한다.

4. 말레이시아 말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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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의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답기는 어렵다”고들 하지만 말레이시아에는 말라카(Melaka)라는 멋진 예외가 있다. 포르투갈 식민지의 영향으로 유럽적 느낌이 녹아있는 말라카에서의 리버크루즈 또한 여행의 백미이다. 꼭 한 번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

5. 태국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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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동네, 예술인의 마을, 치앙마이만큼이나 아름답고 즐거운 곳~ 재즈 음악이 있는 빠이의 밤을 느껴 보시라. 낮에는 수영장이 있는 리조트에서 마음껏 휴식을 취하고, 밤에는 시내로 나와 매일 열리는 나이트마켓에서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을 맛보며 빠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 음악을 즐기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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