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보기 위해 집안을 개조한 남자가 있다.

프랑스 파리의 한 아파트에 사는 루카스(Lucas)는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에펠탑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DIY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이런 이유로 집안을 개조하기 시작했다.

에펠탑은 방 안에서 볼 수 없는 각도에 있었지만, 루카스는 2개의 거울을 이용하는 방법을 고안해 냈고, 드디어 침대에서 에펠탑이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최적의 설치를 이루어냈다.

DIY Project : Periscope view of the Eiffel Tower

그는 자신이 작업과정을 촬영하여 유튜브에 올렸고 현재 조회 수는 25만 번을 넘어섰다.

루카스는 이제 매일 밤 침대에 누워서 에펠탑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위의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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