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ide to Sleeping in Airports’ 가 선정한 ‘2015 세계 최악의 공항 10곳’을 소개한다.

이 순위는 공항의 쾌적함, 편리성, 위생, 서비스 등 일반 이용객이 인터넷상에서 평가 투표한 자료를 기준으로 정한 것이다.

참고로 인천공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베스트 2위에 올랐다.

 

1위: Port Harcourt International Airport, Ni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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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포트 하커트 공항 – 텐트를 친 입국장 모습

 

2위: Jeddah King Abdulaziz International Airport, Saudi 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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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지즈 공항 –  불친절한 직원과 불편한 의자

 

3위: 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Ne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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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 – 이용 불가 할 만큼의 지저분한 화장실

 

4위: Tashkent International Airport, Uzbekistan (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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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공항 – 몇 개 없는 의자에 담배 냄새가 심한 공항

 

5위: Caracas Simón Bolívar International Airport, Venezuela (C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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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시몬 볼리바르 공항 – 혼잡하며 불편하기 짝이 없다.

 

6위: Port au Prince Toussaint Louverture International Airport, Haiti (P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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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포토프랭스 공항 – 에어컨이 없으며, 의자가 턱없이 부족하다.

 

7위: Kabul Hamid Karzai International Airport, Afghanistan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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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공항 – 혼잡하고, 청결하지 못하며 직원들이 불친절하다.

 

8위: Ho Chi Minh City 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 Vietnam (S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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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떤선넛 공항 – 뇌물 등 부패한 공항직원과 느린 와이파이, 더러운 화장실, 현금과 귀중품을 주의하시길.

 

9위: Islamabad Benazir Bhutto International Airport, Pakistan (I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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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베나지르 부토 공항 – 2014년에도 최악의 공항이었으며, 공항 시설 보수 등 개선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 공항 직원들의 불친절함을 포함해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많다.

 

10위: Paris Beauvais-Tille International Airport outside Paris, France (B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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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보베-틸레 공항 – 유럽 공항 중 유일하게 뽑혔으며, 불편한 의자 및 불친절한 직원, 적은 화장실, 깨끗하지 못한 위생상태로 유럽 최악의 공항으로도 선정되었다. 또한, 절대로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할 때 대중교통 타면 안 되는 곳이라고..

(사진/소스: http://www.sleepinginairport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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