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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떻게, 무엇을 위해 지어졌는지 아직도 비밀에 싸인 페루의 공중도시 마추픽추(Machu Picchu).

마추픽추는 잉카제국 최후의 도시 빌카밤바(Vilcabamba)의 존재를 믿었던 미국인 하이럼 빙엄(Hiram Bingham)에 의해 1911년에 발견되었다.

해발 2,400m의 고지대까지 어떻게 수십 톤의 돌들을 운반하고 건축할 수 있었는지 고대 잉카인들의 기술이 감탄스러울 뿐이다.

지금은 프로페셔널 영상작가로 성장한 Youtube 스타 데빈 그래엄(Devin Graham)이 촬영한 마추픽추와 페루의 모습을 감상해보자. 당신은 어느새 남미행 티켓을 검색하게 될지도 모른다.

Road to Machu Picchu – Peru in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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